영실업에서 제작한 순수 한국 애니메이션. 변신 자동차 로봇 '또봇'을 중심으로 한 액션·모험 애니. 2010년 첫 방영 이후 글로벌 수출 및 완구화로 K-애니 대표작. 초이락 헬로카봇과 함께 변신로봇 장르의 양대산맥.
또봇은 영실업에서 제작한 순수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2010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K-애니 대표작이다. 변신 자동차 로봇이라는 고유한 콘셉트로 초이락의 헬로카봇과 함께 한국 변신로봇 장르를 개척했다. 카툰네트워크, 투니버스 등 국내 주요 방송국 외에도 아시아, 북미, 유럽 여러 국가에 수출되었으며, 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국제 시청자에게 확산되고 있다.
평화로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초등학생 아이들이 또봇이라는 변신 로봇들과 함께 위기 상황에 대처한다. 각 또봇은 고유한 능력과 변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팀웍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극복해 나간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캐릭터, 강적, 세계관 설정이 추가되어 스토리가 확장된다.
변신 자동차 로봇 장르의 고전적 설정을 한국식 캐릭터 및 세계관으로 재해석했다. 아동 시청층을 겨냥한 명확한 액션 로직과 교육적 가치(팀웍, 우정, 책임감)를 병행한다. 완구화를 전제한 설계로 로봇 디자인이 변신 메커니즘을 강조한다. 한국 제작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르는 애니메이션 퀄리티와 연출을 유지하며, 해외 수출을 통해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한 작품이다.
또봇 1호~5호: 각각 고유한 색상, 능력, 성격을 가진 변신 자동차 로봇. 특히 5호(흰색)가 팀의 리더 역할. / 아이 캐릭터들: 또봇과 협력하는 초등학생. 각 아이가 특정 또봇과 연계된 스토리를 전개. / 악역/적: 시즌별로 다양한 대적 세력이 등장. (구체적 이름은 시즌마다 상이하므로 각 시즌별 위키에서 관리)
국내 아동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완구 판매량도 상당했다. 글로벌 수출을 통해 K-애니의 수출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된다. 다만 시즌이 거듭되면서 스토리의 신선도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편이다.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내에서 헬로카봇과 함께 변신로봇 장르 확립의 주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봇 완구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국가 완구점에서 판매되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헬로카봇과의 경쟁이 심각했다. 유튜브와 TikTok 등 소셜 미디어에서도 팬 커뮤니티가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대 한국 아동 세대의 향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영실업은 또봇 프랜차이즈를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으며, 신규 시즌 개발을 계속 진행 중이다.
영실업이 처음 선보인 변신로봇 애니. 기본 또봇 1~4호와 아이 캐릭터들의 만남, 초기 세계관 설정. 단순하고 명확한 선과 악의 구도로 아동층 입문 기능.
또봇 라인업 확대(5호 등장 및 리더 확립), 완구 시리즈 다각화. 해외 수출 본격화로 글로벌 표준화된 스토리 톤 정착. 적 세력의 다양화로 세계관 심화.
신 디자인 로봇 등장 및 세계관 리셋. 기존 팬층 유지하면서 신규 아동층 유입 시도. 5호 흰색 리더봇 강조로 브랜드 통합.
기존 세계관과 단절한 신시즌. 로봇 디자인·캐릭터·세팅 전면 재구성. 팬덤 갱신 및 신규 공략 시도. 디지털 플랫폼 강화.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 본격 진출. 시즌별 독립적 스토리와 메인 세계관 병행. 완구·게임·애니 통합 프랜차이즈 모델 확립. K-애니 수출 대표작으로 지위 강화.